2016년 본당 사목방향 -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오 5.7)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너희의 입과 너희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신명기 30,1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 25,40-
  


기도/ 축하해 주세요/ 나누고 싶어요
작성자 송안또
작성일 2016-02-29 (월) 13:40
ㆍ조회: 2423  
성체조배는 자비의 길
이탈리아에는 약 90여개 본당이 예수님의 성체를 지속적으로 흠숭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성체조배를 위해 개발되어 있다.
“이 본당들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해성사를 보고 선교활동이 매우 강하다.”고 로마 성 아나스타시아 성당의 담임사제인 알베르토 파치니 신부는 설명한다.



“예수님과 마음으로 함께 있는 것, 이것이 성체를 흠숭하는 것이다. 침묵 중에 머무는 것에서부터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의 정이 나온다. 그렇게 머무는 중에 성령께서는 일하시고 우리 정신에 사랑에 대해 보답하지 못한 빚과 잘못된 상황들을 인식하도록 하시며 우리 양심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침전물들이 드러나는데 바로 거기에서 우리는 자유로워져야 하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고해성사의 급박성이 생기는 겁니다. 고해성사는 우리에게 바로 이 침전물들을 제거하는 기회를 줍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십니다. - 로마의 나티비타 본당에서 거행된 성체주간 동안 알베르토 신부는 말했다 - 절대 늦지 않았다. 하느님은 용서하시는 일에서 결코 피곤해 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피곤해 한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자비에서 유익을 얻기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비는 누구든 다가갈 수 있는 잔치다. 본당들은 외형적으로 관심을 끄는 행사들을 발명해서 그것을 이행하는 주관자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님 자신이 관심의 축이다. 그분이 충만하게 한다. 그분은 자석이다. 그분을 바라볼 때 사람은 변화한다.”

민병섭 바오로 신부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5 황성준 세례자요한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2019-06-22 282
54 예수 성심 성월 기도 관리자 2019-06-02 142
5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요셉에 대하여 관리자 2019-03-17 228
52 수녀님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관리자 2019-01-27 672
51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7년 사순 시기 담화 관리자 2017-02-27 1275
50 성체조배는 자비의 길 송안또 2016-02-29 2423
49 주님의 탕자의 비유 말씀 박바르나바 2016-02-28 1665
48 성당안에서 내는 공동체 기도소리 화음 박바르나바 2016-02-21 1931
47 얼룩진 성가정상 앞에서 박바르나바 2016-02-09 2398
46 노수장 스테파노 신부님 - 환영합니다 관리자 2016-02-07 3637
45 이승현 베드로 신부님 - 수고하셨습니다 관리자 2016-02-07 3059
44 김대건 신부님 동상 박바르나바 2015-09-29 2052
43 주보성인 석상 앞에서 박바르나바 2015-08-12 1625
42 성가정상 앞에서 박바르나바 2015-07-30 2382
41 성당에 건의 사항 박바르나바 2015-07-25 2024
40 전준희이사야신부님 영명축일축하 며루치 2015-07-05 1729
39 이승현베드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 며루치 2015-06-28 2024
38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축하 며루치 2015-06-24 1787
37 수녀님 환영합니다 관리자 2015-02-08 1865
36 고가람 스테파노 신부님 - 수고하셨습니다. 관리자 2015-02-08 2359
123
    성   경 매일미사 성무일도 기도서 성   가 성   인 성   지 가톨릭 사전 교리서 교황문헌 공의회 굿뉴스 자료실
158-876   신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동로 353(목동)    구주소: 양천구 목5동 905-3      TEL: 02-2644-1100 / FAX: 02-2644-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