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오 5.7)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너희의 입과 너희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신명기 30,1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 25,40-
  


기도/ 축하해 주세요/ 나누고 싶어요
작성자 박바르나바
작성일 2015-07-30 (목) 20:31
ㆍ조회: 2690  
성가정상 앞에서
 
  "성가정상"
우리 성당이 성가정 성당이다.
성가정상 앞에 서서 눈을 감고
10초 만 묵상해도
감동적이고 무엇이라고 표현 할 수 없는
감동과 주님의 은총을 알수 있다.
 
석상에 색여진 성가정상 자체가
예술적이고 잘 표현된 작품이다.
 
아기 예수님 얼굴을 자세히 보고
잠시 눈을 감았다 뜨면 ---
어떤 영상이 남는지 알 것이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감동은
건의 사항이 해결될 때 자세히
말씀드릴 생각이다.
 
성당에 바라고 싶은 건의사항이
내 눈에는 자꾸 띄이고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많은 건의사항을 공동체
식구들과 나눌 생각이다.
 
말보다는 작지만 실천하는 신앙인
으로 어떻게 살도록 함께 노력하는
공동체가 되느나? 에 따라서 "냉담자는
줄고 반드시 돌아온다." 고 생각한다.
 
2015.7.24   박 바르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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