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오 5.7)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너희의 입과 너희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신명기 30,1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 25,40-
  


기도/ 축하해 주세요/ 나누고 싶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9 (토) 11:33
ㆍ조회: 608  
부득이한 경우 주일미사 참여 의무 어떻게 하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재의 수요일인 2월 26일부터 3월 10일 화요일까지 14일 동안 미사 참례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는 이처럼 부득이한 상황에 처했을 때 신자들이 주일 의무를 대신할 수 있는 대송 규정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주교회의가 제정한 '한국 천주교 사목지침서' 제74조 4항은 미사나 공소예절에도 참례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는 그 대신에 묵주기도, 성서 봉독, 선행 등으로 그 의무를 대신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일미사에 참례하지 못하더라도 각자 성서 읽기, 묵주기도 등으로,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톨릭평화방송 매일미사 시청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톨릭평화방송 매일미사
  TV 월-토 06:05, 12:05, 21:20
       주일  06:05, 12:05, 18:05, 21:05
  라디오 매일 05:00-06:00
            주일 19: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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