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분과
소공동체는 교회적 친교의 진정한 표현이며 복음선포의 중심입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분과 소개
관할 구역 모든 신자가 반, 구역 공동체에 소속되며, 구역분과는 신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친교로 소공동체가 신앙적 성숙과 복음화를 이루기 위한 제반 업무를 담당합니다.
목5동 성당은 관할구역을 7개 지역, 20개 구역, 137개 반으로 나누고, 구역 대표는 구역장, 반 대표는 반장으로 임명을 받아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반별로 모임을 갖고, 남성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저녁에 구역별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소공동체가 하는 일
반별, 구역별 소공동체 모임을 합니다.
복음 나누기를 통해서 반원들이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고, 따를 수 있도록 합니다.
본당 신자로서의 소속감을 심어주고 삶을 복음화하며, 초대교회의 모습을 본받은 교회의 삶을 지향합니다.
본당 전례와 행사에 적극 봉사하고 참여하며, 사목 정책이 효과적으로 실현되도록 합니다.
구역 내 새 신자, 전입 교우들이 교회 공동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그리고 냉담 교우들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돕습니다.
구역 내 봉성체, 병자성사, 장례미사에 함께하여 병자와 선종한 교우를 위해 기도합니다.
반원 가정의 어려움이나 문제를 파악해 그 문제를 잘 극복하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총구역 연락처 010-6503-6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