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예비신자안내

천주교 신자가 되려면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예비신자 안내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천주교의 교리’와 ‘미사 참례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 기간에 있는 신자들을 ‘예비자’ 또는 ‘예비신자’라고 합니다.
목5동성당의 예비신자 교리는 명도회에서 주관하고, 매년 부활절반(9월), 성모승천반(2월), 성탄절반(6월), 3차례 예비신자를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교리 기간은 6개월입니다. (주보, 채널 공지)

절차

1 예비신자 등록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세요.

명도회 010-7708-9622

사무실 02-2644-1100

2 입교식

입교식은 교회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온 예비신자들을
교회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예식으로, 주일 11시 교중미사 중에 진행됩니다.

3 교리교육

세례식 전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가톨릭 교리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을 받습니다.

4 예비신자로 받아들이는 예식

제3과를 마치게 되면 천주교 신자가 되고자 하는 고백과 함께
교회는 ‘예비신자로 받아들이는 예식’을 합니다. 본당은 보통 입교일로부터 5주째 합니다.

5 성지순례

입교일로부터 약 3개월 후 신앙의 결정적 증거가 있었던 성지들을 순례합니다.

6 찰고(면담)

세례를 앞두고 신부님과 찰고(면담)를 합니다. 세례를 받을 수 있을지 아닌지를 신부님께서 판단하시는 과정입니다.

7 피정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을 묵상하고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피정 중 11시 교중미사 시간에 선발예식을 합니다.

8 선발예식

세례성사 전에 하느님의 자녀로 선발된다는 의미로 거행하며,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하고 신자로서의 삶을 준비하는 예식입니다.

9 종합교리

그동안 배운 가톨릭 교리 전반에 대해 요약 정리한 것을 신부님으로부터 강의를 듣고 세례식 연습을 합니다.

10 세례식

세례식을 함으로써, 예비신자들은 드디어 가톨릭 신앙인으로 새로 태어나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통신교리 / 인터넷 교리 안내

통신교리는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성당에서 하는 교리반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우편과 인터넷으로 하는 예비신자 교리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통신교리를 수료한 후 신부님 찰고(면담)와 본당 세례식 마지막 과정인 종합교리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어린이 세례 및 첫영성체

첫영성체 대상자 및 세례를 받지 않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 1회, 첫영성체 교리교사와 신부님, 수녀님이 약 1개월(화, 수, 목, 금)에 걸쳐 교리교육을 하고,
세례 및 첫 영성체 예식을 합니다.(주보, 채널 공지)

중고등학생 예비신자 교리교육

세례를 받지 않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연 1회, 주로 신부님이 약 4개월(토, 일)에 걸쳐 교리교육을 하고,
성인 예비신자들과 함께 세례식을 합니다.(주보, 채널 공지)